소설도 희곡도 되는 신인상. 희곡은 무대까지 지원.
중편(300~500매), 단편(100매), 시(5편), 희곡(100~200매)까지 한 번에 받는 종합 신인상이라 장르를 가리지 않고 여러 편을 써온 작가에게 유리하다. 소설과 시는 신인만 응모할 수 있지만 희곡은 신인·기성 구분이 없어 등단 여부와 무관하게 도전할 수 있고, 특히 희곡 당선작은 문학수첩 Ent의 제작 지원까지 붙어 무대에 오를 가능성까지 열려 있다. 중편소설 500만원을 최고액으로 부문별 상금이 갈리고, 당선작은 2027년 3월 반연간 《문학수첩》 상반기호에 실린다. 다만 우편 접수만 받으니 마감(8월 31일) 전 여유 있게 발송해야 한다.
* 모글 에디터가 프로듀서 관점에서 작성한 코멘트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주최측 공식 문서를 참조해 주세요.
접수·문의는 주최측 공식 페이지에서 진행됩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공모전에 대한 정보나 질문을 가장 먼저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