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단작가만 받는다, 부문별 상금 500만원
시·소설로 등단한 문인만 응모할 수 있어 신인 등단 공모가 아니라 등단 이후 활동을 이어가는 기성 작가를 위한 무대다. 부문이 시와 소설 두 개뿐이라 다른 다장르 공모보다 선택은 단순하고, 각 부문 상금이 500만원으로 지역문학상 치고는 규모가 크다. 전국 단위로 지역 제한이 없어 고양 연고가 아니어도 등단 이력만 있으면 응모할 수 있다는 점도 진입 장벽을 낮춘다. 다만 등단 여부를 증빙해야 할 가능성이 크니 등단지·등단연도 등 관련 자료를 미리 챙겨두는 게 좋다.
* 모글 에디터가 프로듀서 관점에서 작성한 코멘트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주최측 공식 문서를 참조해 주세요.
접수·문의는 주최측 공식 페이지에서 진행됩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공모전에 대한 정보나 질문을 가장 먼저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