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도 기성도, 지역 상관없이 다 받는다. 상금 1000만원에 공연화 기회까지.
90분 내외 공연이 가능한 미발표 희곡 한 편이면 되고 소재 제한도 없어, 희곡을 써본 적 있는 작가라면 준비물이 크게 부담스럽지 않다. 지역과 신인·기성 구분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어 대전 연고가 없어도 도전할 수 있고, 이메일 접수라 우편 발송 시간에 쫓길 일도 없다. 대상 상금 1000만원 외에 최우수·우수까지 3개 작품을 뽑아 당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지만, 선정작은 대전연극협회가 3년간 저작권을 보유하고 대전 소재 극단에 우선 제작 기회를 준다는 조건이 붙어 이후 공연화까지 이어질 여지가 있다. 다만 접수 마감이 8월 28일 자정으로 코앞이라 서둘러야 한다.
* 모글 에디터가 프로듀서 관점에서 작성한 코멘트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주최측 공식 문서를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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