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단 안 한 예비작가 전용, 단편소설 상금 1000만원
해당 부문 기성작가(등단작가)는 아예 응모할 수 없게 막혀 있어, 순수하게 등단 전 예비 작가만을 위해 설계된 문턱 낮은 신인상이다. 단편소설은 원고지 80~100매 정도로 분량이 짧은 편인데 상금은 1000만원으로 파격적이라, 짧은 완성작 하나로도 큰 보상을 노려볼 수 있다. 시는 5편 이상만 준비하면 되니 여러 습작을 정리해둔 사람이라면 큰 품 들이지 않고 함께 응모할 수 있다. 다만 팩스·이메일 접수가 아예 안 되고 직접 제출 또는 우편 제출만 가능하며 접수된 원고는 반환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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