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단행본 출간까지, 국내 대형 출판사 소설상의 정점
시놉시스가 아니라 원고지 500매 이상의 완성된 장편을 요구하니, 아이디어 단계가 아니라 이미 초고 이상을 끝낸 작가를 위한 무대다. 응모 자격에 제한이 없어 기성을 포함해서 미등단 신인도 도전할 수 있고, 특히 신인에게 수상은 곧 문학동네라는 이름을 단 등단을 의미해 상금 5,000만원 이상의 가치가 따라온다. 또한 인세가 상금을 넘으면 초과분을 별도로 지급하는 조건이라, 작가에게 불리하지 않게 설계돼 있다. 다만 우편 접수만 받고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으니, 마감(7월 31일 소인) 전 여유를 두고 접수해야 하길 권장한다.
* 모글 에디터가 프로듀서 관점에서 작성한 코멘트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주최측 공식 문서를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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