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아니라 선인세다, 당선되면 출간이 확정된다. SF든 로판이든 청소년물이면 다 열려 있다.
600매 내외 장편소설 한 편이면 신인도 기성작가와 같은 링에서 겨룰 수 있는 상이라, 청소년물을 오래 구상해온 작가라면 놓치기 아까운 무대다. 정통소설뿐 아니라 판타지·SF·로맨스까지 장르 제한이 넓어 웹소설식 설정을 정통 장편으로 옮겨보는 시도도 가능하다. 상금은 대상 2000만원, 우수상 500만원인데 이게 선인세로 지급된다는 점이 핵심이며, 당선과 동시에 출간이 전제된 계약이라 등단을 넘어 실제 단행본·2차 저작물 출간까지 이어진다. 마감까지 아직 여유가 남아 있어 이번 기회에 본 공모전을 목표로 삼고 마무리 하지 못한 원고를 완성해 보는 기회로 삼기에 좋다. 우편 접수만 받고 마감일 소인이 기준이라, 미리 원고를 완성해두고 발송 시점에 유의해야 한다.
* 모글 에디터가 프로듀서 관점에서 작성한 코멘트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주최측 공식 문서를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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